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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초 김대원,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쾌거!
계룡초등학교(교장 이혜영) 6학년 용장급(55kg 이하) 김대원 학생선수는 지난 7월 15~16일 전북 정읍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파죽지세로 진출한 김대원 학생선수는 증평초 윤시우 선수를 결승에서 만나 1경기 잡치기, 2경기 뒷무릎치기 기술을 성공시키며 2:0으로 승리, 영광스러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년 3학년 때부터 남다른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했던 김대원 학생선수는 꾸준히 노력한 결과 올해부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여 지난 4월에 열린 51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도 용장급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6학년 김대원 학생선수는 “4월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얻어 자신감이 있었고 바라던 소년체전 금메달을 차지해 기분이 매우 좋다.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주신 양사문 감독님, 조영범 선생님과 훈련을 도와준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혜영 교장은“계룡초등학교 씨름부가 2016년 창단한 이래 소년체전 금메달 획득은 처음이다”며 “김대원 학생선수와 담당선생님, 지도자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거제교육지원청 유영갑 교육장은 직접 씨름장에 방문하여 “소년체전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거제 「얼」 정신을 가진 학생선수 육성과 거제 유소년 체육 발전을 위하여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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