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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계룡초 AIㆍ정보교육 중심학교 지역 학생 대상 수업 나눔
기술로 이루는 평등 X 자율 주행 자동차로
우리 지역 교통 평등 실현하기
계룡초등학교(교장 이봉이) AIㆍ정보교육 중심학교 지역 사회 수업 나눔 과제와 본교 교육과정 중 사회과와 국어과를 융합하여 6월 8일부터 4일간 AIㆍ정보교육 중심학교 지역 사회 학생 대상 수업 나눔 주간을 운영하였다. 기술로 이루는 평등 X 자율주행 자동차로 우리 지역 교통 평등 실현하기 프로젝트는 본교 디지털 미디어 전문적 학습 공동체 선생님들이 공동연구하고, 지역 학생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운영하였다. 거제 지역의 약 10개교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이건 우리더러 죽으라는 거지’시골 노인들이 폭발한 이유/KBS(2024.5.12.) 디지털 미디어를 깊이 읽고, 단어, 내용, 추론 질문을 만들어 미디어의 내용을 폭 넓게 정리하였다. 최신 뉴스로 인구절벽으로 인해 생기는 교통 불평등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BIS 시스템과, 네비게이션 등 거제 시내버스 데이터를 분석하여 우리 지역 거제 안에서 발생하는 교통 불평들을 점검하였다. 자율 주행 기술이 교통 불평등을 해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기술이지만, ‘판단’의 문제로 도입이 어려움을 공감하고, 모럴 머신 사이트를 활용하여 스스로 자율 주행 자동차 AI 기술자가 되어 ‘판단’을 경험하고 친구들과 토론하는 경험을 가졌다. 우리 지역 거제의 지도를 활용하여 면 단위 지역에서 고등 의료시설까지 자율 주행 노선을 디자인하고 적외선 센서를 활용하여 직접 자율 주행을 시연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계룡초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융합한 프로젝트 운영으로 지역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었으며, 거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 나눔을 실시하여 지역 사회의 AI 교육의 문화적 기반 조성에 기여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거제 중앙초 5학년 정하랑 학생은‘도시와 촌락의 교통 불평등, 자율 주행 자동차의 판단 딜레마 등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제일 재미있던 부분은 알티노 라이트 자동차를 활용했을 때고, 기회가 있다면 또 교육을 신청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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